
[서울=뉴시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첫째 주(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5% 상승했다. 지난해 2월 첫째주 상승 전환한 후 69주 연속 상승 추세를 이어간 것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송파구가 0.50% 뛰어 가장 높았고 성동구(0.48%), 도봉구(0.47%), 성북구(0.43%), 노원구(0.41%)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29% 상승해 지난주(0.26%)대비 반등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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