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美·日·中대사와 통화…"긴밀한 소통·협력 증진"[尹 파면]

기사등록 2025/04/04 18:11:48

최종수정 2025/04/04 21:32:23

외교1차관, 美대사대리에 "굳건한 한미동맹 기반, 양국 협력 증진"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경북·경남·울산지역산불사태수습과피해대책마련및헌법질서수호를위한긴급현안질문에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4.03.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경북·경남·울산지역산불사태수습과피해대책마련및헌법질서수호를위한긴급현안질문에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4.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됨에 따라 주한 미국·일본·중국대사관측과 접촉해 향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홍균 1차관은 이날 오후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통화하고 헌재의 대통령 탄핵 소추안 인용 결정을 설명하는 한편, 앞으로도 굳건한 한미동맹에 기반하여 양국 협력을 증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윤 대사대리는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의 확고한 지지에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한국 정부와 긴밀한 소통 및 협력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했다.

정병원 차관보도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와의 통화에서 헌재 판결을 전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 관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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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美·日·中대사와 통화…"긴밀한 소통·협력 증진"[尹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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