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이경실이 일부 배우들의 예능인 홀대 태도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2025.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30167_web.jpg?rnd=20250829155412)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이경실이 일부 배우들의 예능인 홀대 태도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2025.08.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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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이경실이 일부 배우들의 예능인 홀대 태도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이경실은 최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 "이름 있는 배우들도 처음에는 예능으로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능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야 드라마나 영화에도 기회가 온다"며 "그런데 막상 유명해지고 나면 예능을 한 적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개그맨 이선민은 "예전에 그 사건도 조명이 됐었다"며 "유재석 선배가 상 받을 때 일부 배우들이 반응이 좀 그랬다"며 유재석이 상을 받을 당시 일부 배우들이 시큰둥한 표정으로 박수를 치지 않아 논란이 된 일을 언급했다.
조혜련은 이에 대해 "맞다. 그건 좀 속상했다"고 회상했고, 처음 이야기를 접한 이경실은 "손에 다들 마비가 왔냐"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2021년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일부 배우들이 유재석이 무대로 오르는 동안 박수를 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같은 자리에서 이준익 감독이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을 때 대부분 배우들이 기립박수를 보낸 모습과 대비돼 더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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