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놉, 결혼·임신 발표…신랑 공개

기사등록 2025/08/30 16:00:27

댄서 놉과 예비신랑
댄서 놉과 예비신랑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스우파2' 놉(31·노은영)이 결혼·임신을 발표했다.

놉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나에게 행복하고 소중한 일이 연달아 찾아왔다"며 "앞으로 미래를 함께 개척해나갈 든든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기로 했다. 그 약속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적적인 새 생명이 내 인생에 들어왔다. 축복해주면 감사하겠다"고 썼다.

"내년 1월 식을 급하게 10월로 앞당기게 됐다. 지금 내 몸 상태로 인해 한 분 한 분 얼굴 보면서 전달할 수 없음에 양해 부탁드린다. 여러모로 한꺼번에 준비하는 게 많아 경황이 없지만 곧 내 마음을 담아 소식 전달하겠다. 나를 무한적으로 응원해주는 팬들 항상 감사하고 그 힘으로 용기를 매번 얻는다. 응원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조만간 기세로 세상을 몰고가는 놉이로 돌아오겠다."

놉은 스트릿댄스 크루 '레이디바운스' 멤버다. 2023년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2'로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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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2' 놉, 결혼·임신 발표…신랑 공개

기사등록 2025/08/30 16:00: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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