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21166483_web.jpg?rnd=20260212162656)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현이 뜬금없이 태도 시비에 휘말렸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준현의 방송 출근길 영상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며 일부에서 '팬을 무시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해당 영상엔 김준현이 최근 KBS 2TV 음악 예능물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출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에서 내린 김준현은 비 오는 날씨 속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 아래 휴대폰을 확인하며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입구에 서있던 몇몇 팬들이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준현은 하지만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그런데 김준현이 건물 안에선 방송 관계자에게 밝게 미소를 건네며, 깍듯하게 인사를 나눴다는 게 일부 누리꾼의 주장이다.
해당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각에선 "팬들에게 가볍게 인사라도 해주지 너무했다" "태도가 돌변한다" 등의 실망감을 표했다.
하지만 다수의 누리꾼은 "자신의 팬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 "맥락 없이 일부 장면만 담긴 영상을 올려 괜한 트집 잡기" 등 김준현을 옹호하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준현은 '불후의 명곡' '맛있는 녀석들' 등 예능물에 활발하게 출연 중이다. 최근엔 홍경민, 차태현 등과 함께 '아묻따밴드' 멤버로 밴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준현의 방송 출근길 영상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며 일부에서 '팬을 무시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해당 영상엔 김준현이 최근 KBS 2TV 음악 예능물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출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에서 내린 김준현은 비 오는 날씨 속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 아래 휴대폰을 확인하며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입구에 서있던 몇몇 팬들이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준현은 하지만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그런데 김준현이 건물 안에선 방송 관계자에게 밝게 미소를 건네며, 깍듯하게 인사를 나눴다는 게 일부 누리꾼의 주장이다.
해당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각에선 "팬들에게 가볍게 인사라도 해주지 너무했다" "태도가 돌변한다" 등의 실망감을 표했다.
하지만 다수의 누리꾼은 "자신의 팬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 "맥락 없이 일부 장면만 담긴 영상을 올려 괜한 트집 잡기" 등 김준현을 옹호하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김준현은 '불후의 명곡' '맛있는 녀석들' 등 예능물에 활발하게 출연 중이다. 최근엔 홍경민, 차태현 등과 함께 '아묻따밴드' 멤버로 밴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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