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런던에서 과감한 스타일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7/NISI20261017_0002266137_web.jpg?rnd=20261017164437)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런던에서 과감한 스타일에도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 런던에서도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 정승민의 공부를 위해 런던으로 거처를 옮긴 장윤주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런던 이주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주 4회 러닝과 홈트레이닝, 하루 1만 보 걷기로 운동을 이어가는 한편, 노브라 스타일에 도전하는 등 패션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장윤주는 운동 습관에 관해 "지금은 더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며 "일주일에 3~4번 운동하면서 조금씩 근력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집에서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요가 매트와 무게가 다른 아령을 마련했으며, 서울에서 사용하던 SNPE 폼롤러도 런던으로 가져왔다. 장윤정은 폼롤러를 소개하며 "제가 좋아하는 운동 도구 중 하나인데, 자주 사용한다"고 말했다.
집 안에서 하는 근력운동에 더해 달리기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장윤주는 "일주일에 4일 정도 러닝을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매일 최소 1만 보는 걷는 것 같다. 그게 기본"이라며 차 없이 대중교통을 타거나 걷는 시간이 늘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 런던에서의 일상과 주 4회 러닝, 홈트레이닝 등 자기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7/NISI20261017_0002266136_web.jpg?rnd=20261017164335)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 런던에서의 일상과 주 4회 러닝, 홈트레이닝 등 자기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
식사 습관도 달라졌다. 장윤주는 한국에서는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었지만, 런던에서는 슈퍼마켓에서 그날 먹을 재료를 사 직접 요리해 먹는다고 언급했다.
그는 "필요한 만큼만 사고,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준비한다"며 "하루에 두 끼 정도는 집에서 요리해 먹는다"고 전했다. 외식 비용이 비싸다는 점도 집밥을 자주 먹는 이유로 꼽았다.
패션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장윤주는 "서울에서는 깔끔하고 단순한 디자인을 주로 사용했지만, 여기서는 계속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며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다닌 적도 있다"고 털어놓은 그는 남편 정승민에게 "여보, 노브라는 괜찮아?"라고 물었다. 정승민은 "여기 많이들 다 그렇게 다니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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